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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휴스턴 국제영화제'서 골드메달 금상 수상

입력 2019.04.15 17:38 수정 2019.04.15 17:38

'검법남녀', '휴스턴 국제영화제'서 골드메달 금상 수상 '검법남녀'가 '2019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골드메달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MBC '검법남녀'가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골드메달 금상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휴스턴 국제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뉴욕 영화제'와 함께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영화제다. 지난 13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19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MBC '검법남녀'는 TV 드라마 시리즈(drama series) 부문에서 골드메달 금상을 수상했다.


2018년 5월 첫 방영된 '검법남녀'는 초반 지상파 동 시간대 시청률 3위로 시작했지만 작품의 탄탄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 노도철 감독의 섬세한 연출 등 삼박자가 더해지면서 단숨에 월화극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검법남녀'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별에서 온 그대', '내 딸 서영이', '펀치', '상류사회', '용팔이' 등 다수의 작품들을 탄생시켰으며 최근에는 'SKY 캐슬'의 제작사로도 유명하다.


한편 '검법남녀 시즌2'에는 정재영을 필두로 정유미, 오만석이 시즌1에 이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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