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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20년만에 캐나다 돌아간다 "외국 가는 기분"

입력 2019.05.15 15:37 수정 2019.05.15 15:37

기욤 패트리, 20년만에 캐나다 돌아간다 기욤 패트리가 가족과 있기 위해 캐나다로 간다고 밝혔다. 사진=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고국인 캐나다로 간다.


기욤 패트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캐나다에서 시간을 보내려 한다. 20년을 서울에 살았더니 고향을 떠나 외국으로 가는 기분이다"라고 적으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돌아오겠다"고 약속하면서 "서울 안녕~ 사랑해"라고 덧붙여 한국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기욤 패트리는 유명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2000년 한국으로 건너왔다.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으로 방송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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