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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황민현, 인터폰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한 끼 프리패스 상 등극

입력 2019.05.15 16:09 수정 2019.05.15 16:09

 '한끼줍쇼' 황민현, 인터폰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한 끼 프리패스 상 등극
'한끼줍쇼' 황민현이 한 끼 프리패스 상에 등극한다. 사진=JTBC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황민현이 독보적인 비주얼 덕분에 한 끼 성공을 예고했다.


15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모델 한혜진과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황민현이 출연해 합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민현은 데뷔 8년차를 맞이한 시점에서 어려웠던 신인 시절을 돌아봤다. 강호동이 "숙소 생활하면 대부분 배달을 시켜 먹냐"고 묻자 황민현은 수입이 없었던 신인 시절을 떠올리며 "시켜먹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 못 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극복하기 위해 멤버들과 만든 '초긍정 마인드' 해결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민현은 타지에서 오랜 생활을 한 만큼 집 밥을 간절히 바란다고 밝히며 열심히 한 끼 도전에 임했다. 초인종 앞에 선 그는 "뉴이스트의 황민현입니다"라는 인사만으로 현관문을 자동으로 열리게 했고, 인터폰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에 깜짝 놀란 주민은 "너무 잘생겨서, 무조건 문을 열었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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