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비디오스타' 곽정은 "현재 남자친구, 내 인정 욕구 채워주는 사람"

입력 2019.06.12 13:40 수정 2019.06.12 13:40

'비디오스타' 곽정은 곽정은이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곽정은이 자신의 남자친구의 매력을 밝혔다.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148회에서 곽정은은 자신의 남자친구의 매력에 대해 "이해받았다고 느끼는 연애가 처음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학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곽정은은 "인간의 욕구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인정 욕구, 하나는 애정 욕구다. 우리가 사랑받는다는 느낌은 우리가 연애하면서 다 받는 거다"며 "내가 저 사람한테 정말 내 감정이나 상황, 생각을 '인정'을 받고 있다는 인정 욕구가 현재 남자친구를 통해 완전히 채워진다. 그걸 채워주는 사람은 세상에 많지 않을 거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현재 곽정은과 같이 연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MC 김숙은 "곽정은 씨는 웬만하면 다 헤어지라고 한다. 저렇게 달달하니까 궁금하다"며 남자친구와 통화 연결을 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곽정은이 전화를 걸자 그의 남자친구는 곧장 전화를 받은 뒤 살갑게 인사를 건넸다.


김숙은 곽정은의 남자친구에게 "곽정은 씨가 열애 사실을 밝혔다.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그는 "창피한 일이 아니지 않냐. 좋은 일이다"고 덤덤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곽정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계기에 대해서 "가치관이 뚜렷하고 사회 이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다정한 면도 있다"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비디오스타' 본편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