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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장현성 "'슈돌' 첫째 준우, 이제 고등학생…면도기 사줬다"

입력 2019.06.12 14:43 수정 2019.06.12 14:43

'컬투쇼' 장현성 '컬투쇼'에 장현성이 등장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장현성이 '슈돌' 준우와 준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장현성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장현성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자신의 아들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청취자들은 '슈돌'에서 얼굴을 알렸던 장현성의 두 아들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장현성은 "첫째 준우는 거의 어른이 다 돼간다. 첫째는 이제 고등학생이고, 둘째 준우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며 "준우에게는 면도기를 사줬다. 키도 벌써 나만큼 컸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 청취자는 장현성이 악역으로 등장했던 tvN 드라마 '시그널'을 언급했다. DJ 김태균은 "형님은 확실히 악역이 잘 어울린다"고 자신의 감상을 말했다. 장현성은 "'시그널'에서 제가 악역이었다. 제가 착한 역과 나쁜 역을 골고루 했는데, 악역을 맡은 작품이 흥행을 했다. 아무래도 센 역할이 기억에 많이 남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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