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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측 "만성 아킬레스건염 악화로 '프듀X' 하차"(공식)

입력 2019.07.11 13:15 수정 2019.07.11 13:15

최병찬 측 최병찬이 '프듀X' 하차를 결정했다. 사진=엠넷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최병찬이 하차한다.


빅톤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병찬이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을 하차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평소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의 통증이 최근 들어 심해졌으며 심리적 부담감이 겹쳤다.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며 "이에 본인과 소속사가 한 자리에 모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한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최병잔은 이날 오후 생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한다.


소속사는 "그간 최병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신 팬 분들을 비롯해 프로그램 제작진, 동료 연습생, 시청자 분들께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하게 돼 송구스런 마음"이라며 "최병찬이 건강 회복을 위해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많은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전한다"고 덧붙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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