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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마켓10' 마돈나→손예진, '중력가속 운동기구'로 몸매 관리? 셀럽들의 비법

입력 2019.07.11 16:28 수정 2019.07.11 16:31

'프리한마켓10' 마돈나→손예진, '중력가속 운동기구'로 몸매 관리? 셀럽들의 비법 '프리한마켓10'에서 '중력가속 운동기구'를 소개했다. 사진=올리브 '프리한마켓10'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프리한마켓10'이 마돈나-전지현-손예진이 사용하는 운동기구를 소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올리브 '프리한마켓10'에서는 '중력가속 운동기구'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환갑이 넘은 마돈나가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 중 '중력가속 운동기구'가 있다고 밝혔다.


김경화는 파파라치의 목격담을 언급하며 "마돈나는 콘서트 투어에서 이것을 꼭 들고 다녔다고 한다. 마돈나가 직접 매장에 가서 구매해 할리우드 스타들이 줄줄이 이 제품을 구매하고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는 바로 '중력가속 운동기구'였다.


'중력가속 운동기구' 위에 올라서면 초당 20~50회 미세진동이 발생해 땅 위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3배~5배 중력을 느끼도록 한다. 이 때문에 짧은 운동 시간 동안 확실한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김경화는 "20분을 운동해도 2시간을 운동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고 알리며 "여배우들과 걸그룹 멤버들의 인증샷이 쏟아져 나온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배우 전지현, 손태영, 가수 티파니, 유빈 등이 이 기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배우 김유미는 '중력가속 운동기구'를 이용하면서 셀롤라이트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고백했다. 배우 손예진 또한 집에서 '중력가속 운동기구'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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