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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아아커플'의 야구장 고백 뒷이야기 공개

입력 2019.07.11 22:30 수정 2019.07.11 22:30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아아커플'의 야구장 고백 뒷이야기 공개 오창석♥이채은의 공개고백 뒷이야기가 밝혀진다. 사진=TV CHOSUN '연애의 맛2'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의 공개연애 선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 2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만난 지 한 달째가 된 것을 기념해 첫 만남을 가졌던 카페를 다시 찾는다. '아아커플'의 탄생지인 이 곳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역시나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 특히 오창석은 그동안 이채은을 만나기 위해 이채은의 집까지 무려 왕복 100km를 오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후 오창석은 이채은이 보고 싶다는 영화 '알라딘'을 보기 위해 자동차 극장을 찾는다. 오창석은 좀처럼 영화에 집중하지 못한 채 옆에 있는 이채은만 바라보며 입에 팝콘을 넣어주는 등 달달한 팔불출 남친의 모습을 보이고, 곧 영화가 끝나자 이채은과 함께 공원을 찾아 "이젠 밖에서 편하게 보고 싶다"며 "내 여자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수줍은 고백을 건넨다.


그런가하면 고백이 있은 지 며칠 후 오창석과 이채은은 야구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초대받는다. 시구 전, 현장 MC는 두 사람에게 "실제 연인이냐, 방송 연인이냐"라는 돌발질문을 했고, 이에 오창석은 "실제로 만나고 있다"며 당당히 공개 열애를 선언, 연맛 공식 2호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오창석의 진솔한 고백부터 화끈한 열애 공개현장까지 갓 시작하는 연인들의 떨림과 설렘이 고스란히 방송에 담길 예정이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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