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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아이들에 '다정함' 폭발…5.0% 기록

입력 2019.08.14 08:28 수정 2019.08.14 08:28

[NC시청률]'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아이들에 '다정함' 폭발…5.0% 기록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이 화제다. 사진=SBS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의 스윗한 면모가 드러났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5%, 5.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 네 멤버들과 다섯 명의 아이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앞서 첫 방송에서 '리틀 포레스트'의 돌봄 하우스인 찍박골에 입성해 기대감을 높였던 다섯 아이들이 모두 등장했다. 먼저 이승기와 박나래는 아이들을 이끌고 찍박골의 동물농장으로 향했다. 토끼와 닭, 그리고 병아리가 있는 동물농장에서 아이들은 승기삼촌의 도움을 받아 닭이 직접 낳은 달걀을 꺼내고 토끼에게 직접 먹이를 주기도 하며 동물들과 친구가 됐다.


그러나 닭 공포증이 있는 박나래는 동물농장에 들어서지도 못한 채 멀찍이 떨어졌다. 동물농장 안에서 홀로 아이들과 고군분투하는 이승기를 보며 박나래는 울타리 밖에 서서 응원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과 정소민은 아이들을 위한 첫 식사 준비로 바빴다. 이날의 점심 메뉴는 이서진이 사전에 배워온 필살 메뉴 '회오리 오므라이스' 이었다. 이서진은 엄마들이 당부한 것을 잊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재료를 잘게 다지고 또 다지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점심 식사 준비가 끝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첫 식사는 초보 돌보미 멤버들에게 어려운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점심 식사 내내 혼자 밥 먹기에 익숙지 않은 아이들에게 밥을 먹여주느라 진땀을 뺐다. 아이들에게 밥을 다 먹인 후에도 아이들을 돌보느라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등 멤버들은 처절한 현실 육아를 맛봤다.


이서진의 스윗함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식사를 마친 아이들의 "치카치카 해야 돼"라는 깜찍한 합창에 발 벗고 나서 '찍박골 치카요정'이 되기도 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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