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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 "오빠, 잔소리로 귀찮게 한다"

입력 2019.08.14 08:50 수정 2019.08.14 11:12

'비디오스타'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 이지안이 이병헌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MBC every1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비디오스타' 이지안이 친오빠 이병헌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안은 "친구들이 오빠를 인간적으로 싫어하는 게 아니다. 우리 집에 놀러 오는 걸 두려워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오빠가 나에게만 잔소리하는 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잔소리하는 스타일이다. 오빠는 스케줄이 없으면 집에 있다. 친구들이 집에 와도 10번에 9번은 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빠가 팬미팅 공연 연습할 때도 집에서 한다. 친구들에게 옆에서 듣고 있으라고 하고 박수를 칠 때까지 안 끝낸다"며 "사람을 진짜 귀찮게 한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그는 MC들이 이은희라는 이름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한 이유를 묻자 "갑자기는 아니고 몇 년 전부터 일이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사주를 봤다"며 "이름이 안 좋다더라. 일이 계속 안 풀렸다. 그런데 지금도 사주를 보면 이름이 안 좋다고 한다. 아무 이름이나 불러도 된다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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