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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X헨리, 오늘(14일) '레벨업' 카메오 출연…성훈과 특급의리

입력 2019.08.14 08:55 수정 2019.08.14 08:55

기안84X헨리, 오늘(14일) '레벨업' 카메오 출연…성훈과 특급의리 '레벨업'에 특별 출연하는 기안84와 헨리. 사진=iHQ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기안84와 헨리가 '레벨업'에 깜짝 등장한다.


기안84, 헨리는 14일 방송 예정인 MBN '레벨업'에‘ 카메오로 나선다. 이들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성훈(안단테 역)과의 친분으로 특별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기안84와 헨리는 긴장감이 고조되는 '레벨업'에 등장해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분위기를 전환할 예정이다.


앞서 '레벨업'에서는 회생을 위해 야심찬 신작 준비에 나선 게임회사 조이버스터가 출시를 앞두고 경쟁사 넥바이퍼의 방해 공작으로 한 차례 우여곡절을 겪는 과정이 그려졌다. 안단테와 기획팀장 신연화(한보름 분), 신입사원 곽한철(차선우 분)은 밤낮없이 뛰어다니며 코딩 전문가 조셉 리(황제성 분)를 섭외, 그의 도움으로 고비를 넘겨 다시 순탄히 신작 출시 준비를 하며 놀라운 열정과 팀워크를 입증했다.


'레벨업'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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