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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결혼한 이유? "컴플레인 거는 모습에 반해"

입력 2019.09.11 13:25 수정 2019.09.11 13:25

'캠핑클럽' 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결혼한 이유? 그룹 핑클의 전 멤버 성유리가 '캠핑클럽'에서 남편 안성현을 언급했다. 사진=JTBC '캠핑클럽'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그룹 핑클의 전 멤버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결혼한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 성유리는 자신의 남편 안성현에게 반한 순간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이런 아름다운 곳에 오면 남편 생각이 나지 않냐"라며 남편 이상순을 언급했다. 그러자 성유리와 이진은 공감하며 각자의 남편을 떠올렸다.


이어 성유리는 자신의 남편에 대해 "어떤 서류에 대해 잘 몰라서 곤란한 적이 있었는데, 남편이 그걸로 컴플레인을 해줬다. 그게 너무 멋있더라. 그거에 반해서"라고 전하며 웃었다. 이에 이진은 "(그래서) 결혼했다고?"라고 덧붙였다.


이효리 역시 "우리 남편은 해외에서 길눈이 밝아서 길을 잘 찾더라. 그런 것에 호감을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성유라는 "남편은 친구는 많은데 만날 시간이 없다"라고 고충을 토로했고, 이효리는 "오빠는 나 말곤 친구가 없다. 다른 사람을 만나는 걸 안 좋아한다. 다른 사람이 있으면 말을 안 하고 혼자 있는 시간에 신나 한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성유리는 안성현 전 프로골퍼와 지난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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