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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아내의 맛' 진화, 함가네 사위들의 동병상련…7.6%기록

입력 2019.09.11 09:19 수정 2019.09.11 09:19

[NC시청률]'아내의 맛' 진화, 함가네 사위들의 동병상련…7.6%기록 '아내의 맛' 진화가 함소원 친언니 집을 방문했다. 사진=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뉴스컬처 이지윤 인턴기자] '아내의 맛' 진화가 딸 혜정과 함께 함소원 친언니 집을 방문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4.7%, 7.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화는 딸 혜정과 함께 함소원 친언니 집인 마산으로 향했다. 역 앞으로 마중 나온 형님과 호칭 정리에서 20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지 못하며 어색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처형 집에 도착한 진화는 미리 와 있던 장모님과 만나자 반가워했지만 장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첫째 형님의 모습을 보며 섭섭해했다. 이에 진화는 장모님의 사랑을 받으려 형님 뒤를 쫓아다녔고 그러던 중 형님과 성격 강한 힘자매 이야기로 대동단결, 동병상련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장모님의 심부름으로 함께 복권과 막걸리를 사러 갔다. 심부름에서 돌아온 후 함소원 가족은 화기애애한 식사를 이어갔고 진화는 구입한 복권을 장모님께 드리며 "당첨금 모두 드리겠다"고 선언해 가족들의 부푼 기대를 자아냈다.



이지윤 인턴기자 wldbsrudal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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