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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웰컴2라이프' 망치살인범은 신재하, 충격 반전 5%대 기록

입력 2019.09.11 09:57 수정 2019.09.11 09:57

[NC시청률]'웰컴2라이프' 망치살인범은 신재하, 충격 반전 5%대 기록 '웰컴2라이프'에서 삼각로맨스와 망치살인범의 정체를 담는다. 사진=MBC

[뉴스컬처 김나영 인턴기자]'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의 삼각로맨스가 펼쳐졌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전국 가구 기준 4.2%, 5.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지훈(이재상 역), 임지연(라시온 역), 곽시양(구동택 역)의 삼각로맨스가 그려졌다. 정지훈은 곽시양에게 "걱정 내려놔요. 사건만 해결되면 알아서 꺼져 드릴게"라고 전했다. 이어 "고맙습니다. 시온이 걱정해주고 지켜봐 줘서. 앞으로도 그렇게 쭉 해달라고, 애 안 다치게"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곽시양 또한 임지연을 향해 "좀 부럽네. 네가 이검사를 막 대하는 거 말이야. 너한테 난 아직 준비가 안된 거 같고, 너한테 이검사는 마무리가 안된 거 같고 참 어렵다"며 가슴 아픈 사랑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망치 살인범의 정체가 밝혀졌다. 서혜린(우영애 역)에게 망치를 휘두르는 신재하(윤필우 역)와 자신의 엄마에게 망치를 휘둘렀던 과거 신재하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피범벅이 된 채 손병호(장도식 역)를 찾아간 신재하는 "걱정 마세요. 제가 다 해결했어요. 이번에도 제가 아버지를 지켰네요?"라며 공허한 미소를 지었다. 정지훈은 눈도 감지 못하고 처참한 죽음을 맞이한 서혜린의 시신과 마주하고 충격을 금치 못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나영 인턴기자 red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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