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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두번째 드라마서 주연 맡나 "'케세라세라' 긍정 검토"

입력 2019.09.11 11:45 수정 2019.09.11 11:45

전소니, 두번째 드라마서 주연 맡나 배우 전소니.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전소니가 '케세라세라' 리메이크 버전 출연을 논하고 있다.


전소니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1일 리메이크되는 드라마 '케세라세라' 출연과 관련해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소니는 올해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가 첫 드라마였다. 영화 쪽에서 각광 받다가 드라마에도 진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주연 캐스팅을 제안 받으면서 성사 여부가 궁금해진다.


'케세라세라'는 2007년 MBC에서 방송된 드라마다. 12년 만에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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