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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이혼? 결혼도 안 해" '불타는 청춘' 안혜경, 극단 생활부터 루머까지

입력 2019.10.09 12:02 수정 2019.10.09 12:02

[NC이슈] '불타는 청춘' 안혜경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사진=SBS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안혜경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기상캐스터에서 배우로 변신한 안혜경이 출연했다. 그는 기상캐스터로 6년간 활동하다가 연기에 도전해 최근 극단 웃어의 연극 배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연극을 한 지 10년이 됐다. 연극하는 사람들 배고프다는 얘기를 몰랐는데 이해가 된다. 정말 힘든데 보람 있다"며 "연극은 투잡을 해야 한다. 그래서 MC도 하고 행사도 한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은 최민용과의 친분을 회상했다. 그는 "알고 지낸지 되게 오래됐다. 연락하고 지내다가 오빠가 연락을 끊었다. 잘 나갈 때 끊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동시에 구본승의 팬이었음을 밝혀 훈훈한 기류를 만들었다.


안혜경은 자신을 둘러싼 '이혼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결혼을 했냐는 질문에 그는 "내 이름 연관검색어에 '안혜경 이혼'이 있다. 결혼한 적도 없다"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설거지 파트너로 김혜림, 신효범을 선택한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자취만 20여년 째다. 엄마가 뇌경색에 걸려 편마비가 와서 밥을 안하신지 오래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 밥을 못 먹은지 10년 째라 항상 집 밥이 그리웠다"고 털어놓자 김혜림과 신효범은 "반찬 다 해줄게"라고 대답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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