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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강기영 "아내가 먼저 호감 표현…개그코드 잘 맞는다"

입력 2019.10.09 13:22 수정 2019.10.09 13:22

'최파타' 강기영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김래원, 강기영이 출연했다. 사진=SBS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강기영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출연하는 배우 김래원, 강기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강기영은 "와이프가 첫 사랑이다. 2년 반 만나고 결혼했다"고 지난 5월 결혼한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개그 코드가 잘 맞았다. '가장 보통의 연애' 대본을 같이 봤는데 아이디어를 많이 내줬다"고 말했다.


아내와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질문에는 "아내가 먼저 호감을 표현해줬다. 손도 먼저 잡아줘서 저는 가만히 있다가 넘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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