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 "외국에서 태어나 '군주론' 마키아벨리 친숙"

입력 2019.10.09 13:35 수정 2019.10.09 13:35

 '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 '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이 마키아벨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tvN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이 마키아벨리를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문가영은 "마키아벨리가 익숙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대학 수업에서 마키아벨리의 '만드라골라'를 배웠다"고 말했다.


또 "제가 외국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마키아벨리즘, 마키아벨리안이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 그걸 통해서 배우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책 읽어드립니다'는 스테디셀러 책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