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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원진아 로맨스를 후디 목소리에 담아

입력 2019.11.08 13:46 수정 2019.11.08 13:46

지창욱·원진아 로맨스를 후디 목소리에 담아 후디가 '날 녹여주오' OST에 참여했다. 사진=AOMG, CJ ENM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날 녹여주오'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시켜줄 새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측은 오는 9일 오후 6시 여섯번째 OST인 후디(Hoody)의 'Fresh'(프레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Fresh'는 밝고 상쾌한 느낌을 주는 트로피컬 장르의 곡으로 처음 사랑에 빠진 풋풋한 마음을 가사에 담고 있다. 마동찬(지창욱 분)과 고미란(원진아 분)의 로맨스를 비롯한 극중 다양한 러브라인을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곡이다.


R&B 싱어송라이터 후디의 트렌디한 목소리가 더해졌다. 최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Departure'(디파처)로 호평 받고 있는 후디는 '날 녹여주오'의 밝은 분위기를 극대화해준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이야기다.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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