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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최우식·BTS 뷔·폴킴, '유스케' 녹화장 총출동 "픽보이 지원사격"

입력 2019.11.08 14:16 수정 2019.11.08 14:16

박서준·최우식·BTS 뷔·폴킴, '유스케' 녹화장 총출동 '유스케'에 픽보이가 출연한다. 사진=KBS2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픽보이를 위한 초호화 응원군단이 '유스케'에 총출동한다.


8일 밤 12시 25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픽보이가 출연한다.


최근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 출연해 데뷔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 픽보이는 많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후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 그는 손은 물론 얼굴 근육과 머리카락 한 올까지 파르르 떨리며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고.


이에 MC 유희열은 픽보이를 응원하기 위해 녹화장을 방문한 응원단을 언급한다.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 그리고 폴킴까지 픽보이를 아끼는 마음으로 한 걸음에 달려온 이들이 대기실에서 녹화 장면을 지켜보고 있던 것. 든든한 지원군을 향해 픽보이는 "바쁜 와중에 와준 고마운 친구들"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다. 유희열은 "픽보이가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인생을 잘 산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이날 독특한 예명을 가진 픽보이의 의미도 공개된다. 음량의 최고점인 피크(Peak)와 보이(Boy)를 더해 만들었다고 밝힌 그에게 다른 후보는 없었는지 묻자 '두꺼비집', '프로그하우스', '퓨즈박스'까지 상상치도 못한 이름들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남들보다 늦었지만 누구보다 진실된 마음으로 음악을 향해 걸어온 시간들을 고백한다. 또한 픽보이는 훗날 이 방송을 지켜보고 있을 자신을 향해 영상편지를 남겼는데, "주제 파악 하자"며 늘 겸손할 것을 강조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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