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결과 정해진 경쟁? 니와 시오리, '프듀1' 조작 의혹 제기

입력 2019.11.08 15:00 수정 2019.11.08 15:00

결과 정해진 경쟁? 니와 시오리, '프듀1' 조작 의혹 제기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한 니와 시오리. 사진=엠넷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니와 시오리가 '프로듀스101' 시즌1 조작 정황을 폭로했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한 일본인 연습생 니와 시오리는 지난 7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조작 의혹을 드러냈다.


그는 "오디션 방송은 모두 처음부터 결과가 정해져 있다. 시즌1이 달랐다고는 못하겠다"며 "경연곡 '픽미'를 들었을 때 일부 연습생들은 곡, 안무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니와 시오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 "오해를 살 만한 내용이 있다면 죄송하다"며 "그저 연습생들은 아무것도 몰랐다는 말이 하고 싶었다"고 추가 글을 올렸다.


또 니와 사오리는 "조금이라도 일본의 '프로듀스' 팬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었다. 출연자는 잘못이 없다"며 "떨어진 친구들도, 데뷔한 친구들도 모두 불안감 속에서 열심히 일을 했다. 이제와서 이렇게 되니 많이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은지 hhh50@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