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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공유, 첫회 게스트로 낚아챘다"

입력 2019.12.02 14:57 수정 2019.12.02 14:57

이동욱 배우 이동욱. 사진=김태윤 기자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이동욱이 공유의 게스트 섭외를 직접 했다.


이동욱은 2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로운 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제작발표회에서 1회 게스트인 공유에 대해 "제가 섭외를 했다. 특별히 비하인드가 있다기 보다는 이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할까 말까 형과 이야기하고 상의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유 씨가 만약 제가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내가 나갈게'라고 말씀해주셔서 낚아챘다. 공유 씨께서 힘든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워낙 예능도 안 하고 본인 얘기를 어디 가서 하는 걸 쑥스러워하는 분이다.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화제의 인물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집중도 높은 일대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4일 밤 10시 첫방송.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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