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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엑소, 재계약 문제 언급

입력 2019.12.03 08:25 수정 2019.12.03 08:25

'라스' 엑소, 재계약 문제 언급

'라스' 엑소, 재계약 문제 언급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엑소(EXO)가 6인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엑소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출연하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규 6집 'OBSESSION'으로 돌아온 엑소는 컴백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택했다. 특히 이번 활동 멤버인 6인으로 출연 소식을 알렸다. 첸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라스' 첫 출연인 만큼 과연 이들이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먼저 멤버들은 방송 내내 리더 '수호 몰이'에 열을 올렸다. 수호를 제외한 멤버들, MC들은 최고의 단합을 보여줬다.


'라스' 엑소, 재계약 문제 언급

'라스' 엑소, 재계약 문제 언급

'라스' 엑소, 재계약 문제 언급

엑소는 뜻밖의 '꼰대 배틀'을 펼쳤다. 어느덧 활동 8년 차를 맞은 이들은 수시로 "저희 때는.."이라고 말문을 열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 가운데에도 멤버들이 입을 모아 꼰대로 지목한 사람이 있다고 알려졌다.


스페셜 MC 자리에는 첸이 앉는다. 멤버 중 유일한 '라스' 경험자로 스페셜 MC 자리까지 꿰찬 첸은 '라스'와 엑소 사이를 넘나들며 제 역할을 해낸다. 기대 이상의 재미에 김구라는 "엑소가 이렇게 재미있었어?"라며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진솔한 토크도 서슴없이 풀어냈다.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놓으며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재계약 문제까지 솔직하게 언급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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