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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복면가왕' 출연 소감 "나도 놀랐어요"

입력 2020.01.14 15:24 수정 2020.01.14 15:24

전 기상캐스터 안혜경, '복면가왕 군고구마' 깜짝 등장
SNS 통해 전한 소감 "나도 놀랐어요"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전 기상캐스터 안혜경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안혜경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군고구마의 정체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그는 "긴장도 많이 했고 원래 노래를 잘 못한다. 노래방을 가도 탬버린 담당"이라며 "'복면가왕'을 통해서 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자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안혜경, '복면가왕' 출연 소감

안혜경, '복면가왕' 출연 소감 '복면가왕'에 출연한 안혜경.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방송 후인 13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박자 늦은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어제 '복면가왕' 보고 깜짝 놀라신 분들. 나도 놀랐어요"라며 "가면 벗을 때가 제일 떨렸어요. 1라운드 탈락. 그래도 넘 좋아. 가면의 힘. 가면효과. 음치 탈출하고파"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글과 함께 방송 출연 사진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방송 속 안혜경의 모습과 '복면가왕' 대기실에서 군고구마 가면을 쓴 채 촬영한 셀카가 담겼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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