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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문채원, 공백 깨고 부부로…두번째 호흡

입력 2020.01.14 16:18 수정 2020.01.14 16:18

이준기·문채원 모두 약 2년 만의 새 작품
첫 호흡 어떨까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이준기, 문채원이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만난다.


tvN 측은 14일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악의 꽃'에 이준기와 문채원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부부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자백', '마더', '공항가는 길'의 김철규 감독이 연출하며 다수의 드라마 스페셜과 '맨몸의 소방관'을 쓴 유정희 작가가 집필한다.


이준기·문채원, 공백 깨고 부부로…두번째 호흡

이준기는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남자 백희성 역을 맡았다. 이준기는 2018년 7월 종영한 '무법 변호사' 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작품에 출연한다.


문채원은 천진한 남편 바라기에서 남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기까지 격렬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여자 차지원 역을 맡았다. 그는 2018년 12월 종영한 '계룡선녀전' 이후 신작이다.


이준기와 문채원 모두 지난해에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2017년 9월 종영한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이후 다시 만났다. 이번에 부부로 만나는 두 사람이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악의 꽃'은 올해 편성 예정이다. 사진=뉴스1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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