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엑소 찬열, 첸 결혼 발표 후 전한 인사 '익살+잔망'

입력 2020.01.14 16:37 수정 2020.01.14 16:37

엑소 찬열, 첸 결혼 발표 후 전한 인사 '익살+잔망' 찬열/사진=찬열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그룹 엑소(EXO) 찬열이 첸 결혼발표 후 첫인사를 전했다.


14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운 받을 사람 받아 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열풍을 일으킨 하투리 캠으로 촬영한 찬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재치 있는 코멘트가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첸의 결혼 발표 후 찬열은 처음으로 올린 게시글이여서 더욱더 주목받았다.


지난 13일 엑소 멤버 첸을 자필 편지와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열애가 아닌 결혼을 발표한 이유는 바로 2세. 첸은 "저에게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며 "함께 해온 멤버들과 회사, 특히 저를 자랑스럽게 여겨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시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일찍 소식을 전하고 싶어, 회사와도 소통하고 멤버들과도 상의를 하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엑소 찬열, 첸 결혼 발표 후 전한 인사 '익살+잔망' 첸/사진=뉴스1


이어 첸은 "그러던 중 저희에게 축복이 찾아왔다"라며 "회사, 멤버들과 상의해 계획했던 부분들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기에 저도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이 축복에 더욱 힘을 내게 됐다.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기에 조심스레 용기를 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엑소는 2012년 데뷔한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최근 시우민과 도경수(디오)가 입대해 복무 중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