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추운 겨울 급증하는 치질, 초기 관리엔 한림제약 렉센

입력 2019.02.11 13:41 수정 2019.02.11 13:41

추운 겨울 급증하는 치질, 초기 관리엔 한림제약 렉센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계절이 바뀔 때마다 증세가 심화되는 질병들이 있다. 일교차가 점점 커지고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가을에 심해지는 비염을 비롯해 겨울에는 추운 날씨와 낮은 기온이 혈관, 혈압, 혈액 등에 영향을 미쳐 심장질환이 발생해 건강을 위협한다.


혈관 질환이라 하면 흔히들 심혈관 질환을 떠올리지만 항문질환인 치액, 치열, 치루 등의 질환 역시 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해 겨울철에 더욱 기승을 부린다. 연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에는 항문 주변으로 혈관 수축이 활발해져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각종 치질 증상이 심화되는 것.


많은 이들이 흔히 알고 있는 치질이란 용어는 사실 다양한 항문 질환을 아우르는 용어로 치핵은 항문 안쪽 치상선을 기준으로 위쪽에 생기면 내치핵, 아래쪽은 외치핵으로 구분되는 질환으로 하문 조직이 빠져나오는 증상을 의미한다. 이 외에 항문관 부위가 찢어지는 치열, 항문 피부 안팎에 고름 등의 분비물이 나오는 치루 등이 흔히 발생한다.


치질은 원활한 배변 활동을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등을 먹거나 음주를 피하고 기름진 음식 등의 섭취를 최대한 자제에 변 상태를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지만 이미 치질이 발생해 피가 묻어나거나 통증이 발생한다면 초기 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


치질 관리에는 배변 시 과도한 힘 주지 않기, 식이섬유가 다량 든 음식으로 부드러운 배변 상태 만들기, 한 자세로 앉아있지 않기 등이 있고 불편감이나 통증 등이 심하다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의약품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다. 한림제약은 먹는 치질약인 ‘렉센 캡슐’을 통해 천연 플라보노이드인 헤스페리딘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혈관 탄력성을 개선하고 모세혈관 투과성을 정상화시키며 활성산소 억제 즉 항문 혈관상태를 개선시켜 치질증상을 완화해주며 프라목신을 함유해 치질로 인한 자극감과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렉센 에스 좌제’ 등이 있어 치질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