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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랜드마크 티원타워, 성황리 분양 진행 중

입력 2019.02.12 11:32 수정 2019.02.12 11:32

- 청주 최초 드라이브 인 시스템 적용

청주 랜드마크 티원타워, 성황리 분양 진행 중
사진=티원타워 조감도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충북 청주 일반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인 티원타워 분양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원타워는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로 사무, 주거, 생산, 연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아파트형 건물이다.


청주 산업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로부터 혁신, 재생단지로 선정돼 향후 10년간 비즈니스호텔, 교통환승샌터, 힐링테마공원 등 약 6,000여억 원(예정)이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티원타워는 청주역 5.5km, KTX오송역에서 10km, 청주국제공항에서 10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철도, 항공 등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 이용이 가능해 관심을 얻고 있다.


티원타워는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옥상과 1층에 정원수를 마련해 휴식과 힐링 공간을 조성한다. 임직원들에게는 간편한 휴식 공간과 비즈니스회의를 위한 환경도 제공한다.


또한 직원 숙소로도 활용 가능한 기숙사는 고급 오피스텔 수준의 마감재를 이용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전 세대에 발코니를 설치하고, 부족함 없는 기본 제공품목들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 청주 최초로 도입한 드라이브인 시스템도 주목할 점 중 하나다. 물류의 상·하차를 빠르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어 시스템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며 “ 총 분양가의 최대 70∼80% 융자는 물론, 취·등록세 50% 면제, 재산세 37.5% 면제, 이자보전 3% 지원, 정책자금 장기저리 70% 융자, 최초 취득 시 최대 70%까지 융자 등이 가능해 기업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고 설명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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