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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65년 유과, 비법은 연탄불…해외에서도 인기 폭발

입력 2019.03.14 08:56 수정 2019.03.14 08:56

순창 65년 유과, 비법은 연탄불…해외에서도 인기 폭발
순창 유과에 누리꾼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SBS '모닝와이드 3부' 방송화면 캡처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순창 65년 유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에서는 전라북도 순창의 유과 노포를 소개했다.


65년 째 유과를 만들고 있다는 주인은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주문이 몰려든다. 대부분 택배 주문을 한다"고 밝혔다. 순창 유과는 기름에 튀겨 만드는 것이 아닌 연탄불에 구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3초에 한 번씩 유과를 뒤집으며 구우면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다.


주인은 "기름에 튀긴 유과는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기름과 엿이 녹아서 뭉친다. 구운 유과는 상태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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