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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노부부의 감태, 불면증 개선·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입력 2019.03.14 09:19 수정 2019.03.14 09:19

'인간극장' 노부부의 감태, 불면증 개선·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인간극장'에 감태가 소개됐다. 사진=KBS1 '인간극장' 방송화면 캡쳐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감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는 충청남도 태안군 청산리 마을에 사는 조항인 할아버지와 오흥수 할머니가 출연했다. 이들은 봄부터 가을까지는 농사를 짓고 겨울에는 감태를 매며 부부는 1년 365일을 일해온 부부다.


이날 방송에서 감태가 방송에 등장하면서 그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감태는 다시마목 미역과 여러해살이 해조로, 불면증 개선, 골다공증 예방, 니코틴 배출, 다이어트 등의 효과가 있다.


무려 10가지 이상의 건강에 이로운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감태는 전복의 주 먹이다. 감태는 알긴산, 요오드, 칼륨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건강식품이기도 하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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