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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만주스, 독소 해독·지방 연소로 다이어트 효과…레시피는 '파슬리+레몬'

입력 2019.05.15 09:55 수정 2019.05.15 09:55

오일만주스, 독소 해독·지방 연소로 다이어트 효과…레시피는 '파슬리+레몬' 오일만주스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채널 A '나는 몸신이다'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오일만주스'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굶지 않고 살 빼는 해독 다이어트로 '오일만 주스'를 소개했다.'오일만 주스'는 다이어트 정체기에 복용하면 지용성 독소를 빠지게 해서 살을 빼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일만 주스는 5일간 아침 공복에 마시면 몸속 지용성 독소와 지방을 빼준다. 복용방법은 5일 마시고 10일 쉬고 5일 마시고 10일 쉬면서 한달간 지속하면 된다.


지용성 독소 해독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오일만 주스 재료는 바로 레몬과 파슬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아 전문의는 "파슬리 속 미리스티신 성분이 간해독 과정에 필요한 글루타치온 효소를 활성화시켜서 독소 해독을 도와 지방 연소를 높인다"며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지방을 줄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파슬리에 들어 있는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에 있는 독소를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파슬리 속 풍부한 칼륨은 콩팥의 여과 기능을 높여 독소 배출을 돕기도 한다.


함께 넣는 레몬 속의 항산화 항염증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레몬의 구연산 성분은 미네랄의 체내 흡수를 돕고 파슬리에 함유된 미네랄 중 칼륨의 체내 흡수를 돕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듯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만 주스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파슬리 60g, 레몬 1개를 믹서에 넣는다. 이후 믹서에 물 300ml를 붓고 잘 갈아주면 끝이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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