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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틱, 소화불량·충치 예방재료로 이용…'세계 3대 항생 물질' 건강식품

입력 2019.05.15 10:33 수정 2019.05.15 10:33

매스틱, 소화불량·충치 예방재료로 이용…'세계 3대 항생 물질' 건강식품 매스틱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좋은 아침 수요일 N스타일'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매스틱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수요일 N스타일'에는 위장에 좋은 음식으로 매스틱을 소개했다. 매스틱은 지중해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 자라는 유향나무의 수액으로 '신의 눈물'이라고 불릴 만큼 귀한 재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스틱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나무가 2M까지 자라야 가능하며, 그 기간이 약 40~50년이 소요된다. 1년에 1회 채취가 가능하며 150~180g정도 밖에 얻을 수 없는 매스틱은 또한 세계 3대 천연 항생 물질 중 하나에 선정됐다.


매스틱은 위산분비를 억제하고 위점막의 개선을 도와 소화불량·속쓰림 등에 효과적이다. 또한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매스틱에는 항산화 효능이 포함된 테르펜이라는 성분이 있다. 이 때문에 세균이나 플라그 감소효과에도 도움을 주어 치과에서 충치 예방재료로도 사용된다. 뿐만 아니라 매스틱은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춰주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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