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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도 피해갈 수 없는 치질, 한림제약 렉센 불편감 관리 도와

입력 2019.05.15 16:03 수정 2019.05.15 16:03

여성들도 피해갈 수 없는 치질, 한림제약 렉센 불편감 관리 도와 사진=한림제약 제공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은밀한 부위에 발병하는 탓에 타인에게 쉽게 증상을 드러낼 수 없어 더욱 고통받는 질환이 있다. 바로 항문 질환인 치질.


치질은 남녀노소에게나 발병할 수 있고 그 원인도 변비, 설사, 심리적 문제 등으로 다양하다. 치질은 심한 정도에 따라 구분할 수 있으며 아주 심한 3, 4기 정도가 아니라면 수술 외 방법과 꾸준한 예방으로도 어느 정도의 완화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치질은 항문관 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점막 하 근육이 잘못된 습관과 혈액순환 장애 등으로 인해 울혈이 일어나고 항문주위 조직이 변성되어 항문관 주변에서 덩어리를 이루게 되는 것을 말한다. 변을 볼 때 이러한 덩어리의 상처로 출혈이 유발되며 점차 밑으로 내려와 커져 항문이 빠지는 증세를 우리가 흔히 아는 ‘치질’이라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자료에 따르면 치질 환자 중 2, 30대 여성 환자의 비율이 약 35%를 차지해 젊은 여성들 역시 치질로 고민인 것으로 나타난다. 젊은 여성층의 치질 발병 원인으로는 항문고혈압이 유력하다.


항문혈관은 혈압으로 인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풍선 같은 구조로 이뤄져 있다. 평소 스트레스, 자극적인 식습관, 무리한 다이어트 등과 같은 부적절한 생활습관을 반복하면 혈액순환이 저하하면서 인체의 하단에 위치한 항문으로 혈류가 몰린다. 이때 항문혈관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며 항문혈관은 고혈압에 대응하기 위해 부풀어 오르면서 치질을 유발할 수 있다.


여성들 중 치질 초기 증상으로 고민이라면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의약품을 힘을 빌어 초기 관리를 진행하면서 통원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한림제약이 선보이는 ‘렉센에스좌제’는 프라톡신을 함유하고 있어 치질로 인한 자극감과 통증을 감소하는 성능이 있어 활용성이 높다. 같은 라인업의 ‘렉센엔캡슐’, ‘렉센에스연고’ 등과 함께 사용하면 증상 완화에 더욱 도움이 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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