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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32년 피자, 쑥으로 맛+건강 잡았다…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까지

입력 2019.10.09 09:20 수정 2019.10.09 09:20

양주 32년 피자, 쑥으로 맛+건강 잡았다…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까지 '노포의 법칙'에 양주 32년 피자가 소개됐다. 사진=SBS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쑥피자로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맛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오전 SBS '모닝와이드-노포의 법칙'에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32년 피자 맛집이 소개됐다. 수많은 단골을 지닌 이 맛집의 특징은 바로 '쑥피자'다.


쑥피자는 제주도 한라산에서 채취한 쑥을 이용해 도우를 만든다. 이에 더해 피자에 사용되는 토마토 소스는 생토마토의 껍질을 벗겨 직접 숙성시킨다. 여기에 양파의 향을 입혀 한국적인 느낌을 준다.


한편 해당 매장은 경기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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