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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대구광역시 신천동 일대 762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입력 2019.12.02 10:30 수정 2019.12.02 10:30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대구광역시 신천동 일대 762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동대구 신천동 일대의 주민들이 (가칭)월드빌지역주택조합을 구성하고 현대건설이 시공참여 의향을 밝힌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노른자 입지로 알려진 신천동 400-1번지 일대에 공급을 앞두고 있다.


라프리마는 지하 2층~지상 18층, 12개동 총 762세대 대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다채로운 커뮤니티(실내골프연습장, GX룸, 카페휴게실,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주민 편의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지속적인 개발호재로 뜨고 있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대는 신규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꾸준히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최근 3년 대구광역시 동구 아파트 분양 시세 동향을 살펴보면 전용 59㎡ 아파트의 경우 3.3㎡당 평균 1,362만 원인데 비해 라프리마는 1,088만 원의 파격적인 공급가로 동구 평균 대비 20% 정도 저렴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브랜드 단지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품질 시공, 뛰어난 설계 역량을 선보여 채광, 통풍, 환기, 조망에 유리하게 설계된다. 또 단지 내 생활에 편리한 스마트 시스템과 최첨단 보안 시스템, 더욱 안락한 생활을 위한 웰빙 시스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주는 이코노미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어린이들을 위한 상상놀이터, 잔디마당, 분수광장, 산책로 등 다양한 테마정원을 마련해 도심 속 힐링 단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구 최초의 풀옵션 아파트로 김치냉장고와 에어드레서, 빨래건조기 등 전 세대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고품격 가전제품을 무상 제공하고 발코니 무상 확장,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라프리마는 단지에서 300m 거리에 효신초등학교가 위치한 것을 비롯해 차량 이동 약 10분 거리에 동부중, 청구고, 동문고 등 대구 명문 학군이 위치해 있다. 인근 도보권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영화관 등 생활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편리한 교통 환경, 아이를 키우기 좋은 학세권 단지와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인프라가 형성돼 다세권 지역의 입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라프리마의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 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 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 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다.


한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탁월한 입지, 세련된 디자인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동대구역 인근 주택홍보관 오픈과 함께 본격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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