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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포투마켓, 에코 버킷백 출시…수익금 일부 기부

입력 2019.12.03 09:35 수정 2019.12.03 15:51

투포투마켓, 에코 버킷백 출시…수익금 일부 기부 친환경 라이프를 위한 온라인 편집숍 ‘투포투마켓’에서 ‘아이워즈플라스틱 백’을 선보인다.

[뉴스컬처 최정화 에디터] 2019 FW 가장 핫한 소재인 플리스와 에코가 만났다!


밀레니얼 세대라 불리는 20대 사이에서 에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즈니스 오브 패션과 매킨지가 발표한 2019 패션 리포트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42%는 상품을 어떤 재료로 어떻게 만드는지 알길 원하며, 75%는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제품이라면 고가상품을 구매할 의지가 있다’고 한다.


친환경 라이프를 위한 온라인 편집숍 ‘투포투마켓’에서 ‘아이워즈플라스틱 백’을 선보인다.


투포투마켓, 에코 버킷백 출시…수익금 일부 기부

‘아이워즈플라스틱 백’은 리사이클 원사를 50% 이상 함유한 에코 플리스 소재를 소재를 사용해서 만든다. 페트병을 수집, 세척의 과정을 거친 뒤 녹여서 원사로 뽑고 패션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전 세계적인 에코 패션 트렌드다.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 프리’ 라이프를 다짐할 수 있다. ‘아이워즈플라스틱 백’은 리버서블 사양을 적용하고 두 가지 어깨 끈을 제공하며 ‘미니멀 라이프’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투포투마켓의 주명진 대표는"독일, 네덜란드 등은 이미 친환경적인 소비가 일상 속에 자리 잡았다. 아이워즈플라스틱 백은 플리스 소재와 버킷 백에 플라스틱 재생 소재를 적용하고 이름을 쉽고 흥미롭게 지었다. 소비자들이 친환경적인 소비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첫 단추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이워스플라스틱 백' 수익금의 일부는 월드비전에 기부, 환경오염 문제로 고통받는 필리핀 등 지역의 어린이를 돕는데 쓰인다. 가격은 4만9천원. 투포투마켓에서 판매 중이다.



최정화 에디터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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