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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출판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한 스타트업 ‘이야기의 숲’

입력 2020.01.14 17:20 수정 2020.01.14 17:20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이야기의 숲’은 스토리텔링 및 출판 관련 스타트업이다. 2019년 4월에 창업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다. 현재 다양한 장르로의 프로모션 진행중이며 스토리, 출판, 만화, 웹드라마, 영화, 공연 및 지역 마케팅 등을 하고 다루고 있다.

스토리텔링, 출판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한 스타트업 ‘이야기의 숲’


작품으로는 ‘와랑와랑 돌코넹이’, ‘바람할망’, ‘주왕 전설의 시작’, ‘고래가 말했다’ 등 동화 및 만화 웹소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출판으로는 ‘화작작 조남남’, ‘벅스 어드벤처’, ‘제주음식이야기’, ‘세계만화산책’, ‘아기귀신고래’를 구해줘 등 콘텐츠를 출판했다. 또한 웹드라마 '구미호카페' VR 서비스로는 '예술가의 방-에피소드1' 일상을 바꾸는 이야기 <혼연일체>를 선보였다.


이밖에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캠프 운영을 통한 지역과 글로벌 네트워킹의 구축중심으로 하는 ‘국제청소년영화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야기의 숲’은 국제 청소년이 함께 모여 영화와 영상에 관한 교육과 체험을 나누기 위한 캠프를 기획하고 있다.


전세계 20여 개국의 청소년과 영화영상 교육기관 등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문화체험과 영 화를 비롯한 콘텐츠 교육과 교류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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