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이강인 명단 제외' 발렌시아, 스페인 국왕컵 1차전 무승부

입력 2019.02.08 08:42 수정 2019.02.08 08:42

'이강인 명단 제외' 발렌시아, 스페인 국왕컵 1차전 무승부 이강인. 사진=이강인 SNS

발렌시아가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준결승 1차전 원정길에 올라 무승부를 거뒀다.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발렌시아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베니토 비야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스페인 국왕컵 4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발렌시아는 후반 중반까지 0-2로 끌려갔다. 전반 45분 로렌 모론, 후반 9분 호아킨에게 연속골을 내줬다. 적진에서 벼랑 끝에 몰렸는데, 후반 집중력이 돋보였다.


발렌시아는 케빈 가메이로, 고프리 콘도그비아를 교체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다. 결국 후반 25분 데니스 체리셰프가 가메이로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해 한 골 만회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가메이로가 동점골을 넣으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한편 이강인은 이날 명단에서 제외됐다. 앞서 발렌시아는 원정에 나설 20인 명단을 공개했다. 이강인은 20명 이내에 포함됐지만 경기 엔트리에서는 제외됐다.


4강 2차전은 3월1일 발렌시아의 홈 구장인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뉴스1)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