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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 "손흥민 '올해의 선수상' 후보 가능, 11월 이후 환상적"

입력 2019.04.13 10:25 수정 2019.04.13 10:25

포체티노 감독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의 '올해의 선수상'을 지지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의 '올해의 선수상' 가능성을 내다봤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13일(한국 시간)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앞두고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포체티노는 "만약 11월 이후부터 폼을 평가한다면 손흥민은 후보가 될 수 있다. 초반 몇개월 그는 페이스에서 벗어나 있었다. 한국 대표팀 때문에 떠나 있었지만 11월 이후에는 환상적이었다"고 답했다.


손흥민은 맨시티와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후반 33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새로운 홈구장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폭발시키며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포체티노 감독의 지지가 더해졌다.


한편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발목 인대 부상과 델레 알리의 왼손 골절로 인해 고민에 빠져 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티켓이 걸린 프리미어리그 톱4 경쟁과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도 비상이 걸렸다.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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