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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4G 연속안타…마이애미전 4타수 1안타

입력 2019.05.15 13:35 수정 2019.05.15 13:35

최지만, 4G 연속안타…마이애미전 4타수 1안타 최지만. 사진=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SNS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8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0.272에서 0.271로 하락했다.


최지만은 지난 11일 뉴욕 양키스전부터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최근 4경기에서 15타수 6안타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3회초 첫 타석에서 좌익수 직선타에 그쳤던 최지만은 5회초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최지만의 안타로 탬파베이는 2사 1, 3루 찬스를 잡았지만 투수 찰리 모튼이 삼진을 당해 점수를 뽑지 못했다.


최지만은 7회초 초구를 노렸지만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고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한편 탬파베이는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홈런 등을 앞세워 마이애미를 4-0으로 꺾고 25승15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자리를 지켰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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