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日 언론, 이강인 극찬 "절묘한 어시스트..'남미 챔피언' 에콰도르 격파"

입력 2019.06.12 10:02 수정 2019.06.12 10:02

日 언론, 이강인 극찬 에콰도르전에서 활약한 이강인. 사진=뉴스1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일본 언론이 U-20 한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의 활약을 조명했다.


한국은 12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 아레나 루블린에서 에콰도르와 U-20 월드컵 4강전을 치렀다. 결과 한국은 최준의 골로 에콰도르에 1대 0 승리, U-20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5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한 것에 이어 사상 첫 결승 진출이라는 새 기록까지 거머쥐었다. 한국은 앞서 진행된 4강전서 이탈리아를 꺾은 우크라이나와 오는 16일 오전 1시 결승전을 치른다.


일본 언론 또한 한국의 U-20 결승 진출에 집중했다. 일본의 축구 매체 사커킹은 "한국 최초의 U-20 결승 진출이다. 이강인의 절묘한 결승 어시스트로 남미 챔피언을 격파했다"고 했다.


이어 "한국이 1대 0으로 승리하며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아시아권에서는 1999년 일본 이후 20년 만에 결승에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골닷컴 또한 "한국의 적극성이 눈에 띄었다. 특히 왼쪽 측면 공격이 남미 챔피언 에콰도르에 위협적이었다. 그 중심에는 항상 이강인이 있었다"고 이강인을 극찬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