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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前 야구대표팀 감독, 뉴욕 양키스 스프링캠프 초청

입력 2019.07.11 12:41 수정 2019.07.11 12:41

선동열 前 야구대표팀 감독, 뉴욕 양키스 스프링캠프 초청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향후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구단의 초청을 받아 미국 야구를 경험한다.


선 전 감독은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시즌 양키스 구단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메이저리그의 선진 야구를 보고 배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릴 때부터 미국 야구를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선수 시절 때 겪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미국에서 많이 보고 배워서 한국 야구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 전 감독은 우선 양키스의 스프링캠프 기간 현장 지도자 회의, 프런트 회의 등에 참여하고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구단 스프링캠프도 둘러볼 예정이다.


기자회견에 함께 한 스티브 윌슨 양키스 국제담당스카우트는 "양키스 구단이 일본 지도자를 구단에 추청한 적은 있지만 한국 지도자를 초청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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