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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 첫 번째 유저 간담회 개최...업데이트는 17일 예정

입력 2019.10.09 15:30 수정 2019.10.09 15:30

'트라하' 첫 번째 유저 간담회 개최...업데이트는 17일 예정 넥슨 모바일게임 '트라하'의 첫번째 유저 간담회 개최 소식이 관심을 끈다. 사진=넥슨 제공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넥슨 모바일게임 '트라하'의 첫번째 유저 간담회 개최 소식이 관심을 끈다.


지난 4일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아이게임즈(대표 이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라하'의 첫 번째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유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데이트 방향성 발표를 비롯해 퀴즈 이벤트, 질의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가 무대에 올라 신규 무기 클래스 '낫', 신규 서버 '루세나', 신규 사냥터 '그윈델의 성소' 등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신규 솔로 던전 및 필드 보스 추가, 신규 영웅 및 전설 펫, 유니콘 탈것,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으로 유저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 및 건의사항을 '던전', 'PvP', '길드' 등 주제별로 소개하고, 개발진이 직접 현장에서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업데이트는 오는 17일 진행되며, '트라하' 게임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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