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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한 베컴, 한글 이름으로 '백가람' 선택

입력 2019.10.09 14:41 수정 2019.10.09 14:41

한국 방문한 베컴, 한글 이름으로 '백가람' 선택 데이비드 베컴이 9일 한국을 방문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영국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한글 이름으로 '백가람'을 선택했다.


베컴은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아디다스 70주년 기념, 데이비드 베컴 방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팬들이 직접 베컴의 한글 이름을 지어주는 이벤트가 개최됐다. 팬들이 선정한 이름의 최종 후보 5개는 백가람, 백건, 데이비드 조승백, 백겸, 백한이었다.


백가람이라는 이름의 뜻은 '순 우리말로 강을 뜻하는 '가람'처럼 베컴 역시 축구사에 강물처럼 영원히 흘렀으면 한다'였다. 베컴은 "강과 관련된 이야기가 좋다"며 이를 선택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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