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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캐나다 감독 "김광현, 빠른공·변화구 모두 좋았다"

입력 2019.11.08 09:17 수정 2019.11.08 09:17

[프리미어12] 캐나다 감독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 참가하는 어니 휘트 감독. 사진=뉴스1


한국에 패한 캐나다 감독이 김광현의 투구를 칭찬했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 라운드 C조 2차전에서 한국은 캐나다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C조 1위에 등극해 슈퍼라운드 진출을 눈앞에 뒀다.


특히 이날 선발 투수로 나선 김광현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광현은 6이닝 1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캐나다를 침묵시켰다.


경기 후 어니 휘트 캐나다 대표팀 감독은 "양 팀 선발 투수 모두 잘 던졌다. 우리 투수도 잘했지만 한국 투수도 잘했다. 빠른공과 변화구 모두 좋았다"고 김광현의 투구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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