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맨유, 아스톤빌라와 무승부…3경기 연속 무승

입력 2019.12.02 10:40 수정 2019.12.02 10:40

맨유, 아스톤 빌라와 2-2 무승부

맨유, 아스톤빌라와 무승부…3경기 연속 무승 사진=맨유 공식 SN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을 이어가게 됐다.


맨유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맨유는 승점 18점(4승6무4패)으로 9위를, 아스톤 빌라는 승점 15점(4승3무7패)으로 15위를 기록했다. 특히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를 포함해 3경기 연속 무승이다.


선제골은 전반 11분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쉬가 기록했고, 맨유는 전반 막판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의 크로스를 마커스 래시포드가 헤딩슛으로 연결했고, 이것이 골대와 골키퍼 톰 히튼의 몸에 맞고 들어갔다.


후반 맨유는 공세를 강화하며 19분 빅토르 린델로프의 헤딩슛으로 2-1로 달아났지만, 2분 뒤인 후반 21분 아스톤빌라의 타이론 밍스가 동점골을 기록하며 다시 균형을 맞췄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