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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사업가를 좋아해"‥한다감·수현·클라라·서효림 등 화촉 밝혀

입력 2020.01.06 15:35 수정 2020.01.06 16:50

한다감, 수현, 클라라, 김성령, 서효림 등 연예계 대표 미녀 스타들, 사업가와 부부의 인연 맺어 눈길.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배우 한다감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유독 미녀 스타들이 사업가들과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한다감은 5일 서울 송파구의 한 호텔에서 한 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평생의 동반자로 인연을 맺었다.

배우 한다감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유독 미녀 스타들이 사업가들과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사진=배우 한다감 인스타그램.


한다감의 남편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전해진다. 한다감과 그녀의 남편은 1년 간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연예계에는 한다감 외에도 사업가 남편을 둔 미녀 스타들이 많다. 먼저 배우 김성령의 남편은 부산에서 소문난 재력가로 알려져있다. 김성령의 남편은 아내의 연기활동을 적극 지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화촉을 밝힌 배우 수현 역시 3살 연상의 사업가와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수현의 남편은 차민근 씨로 세계 최대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WeWork)의 한국 대표로 일했던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배우 한다감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유독 미녀 스타들이 사업가들과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사진=배우 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 남편 역시 MIT 출신 유명 투자가 사무엘 황이다. 사무엘 황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밟았고, 중국에서 온라인 사교육 기업 뉴패스웨이 에듀케이션을 창업한 바 있다. 그는 현재 국내에서 스타트업 지원 회사 '위 워크 랩스 코리아' 대표로 일하고 있다.

배우 한다감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유독 미녀 스타들이 사업가들과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사진=배우 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도 9살 연상인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 정명호 씨와 화촉을 밝혔다. 정명호 대표는 배우 김수미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어 화제를 모았다.

배우 한다감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유독 미녀 스타들이 사업가들과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사진=배우 서효림 인스타그램.


이 밖에도 많은 미녀 스타들이 기업가 출신의 일반인과 결혼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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