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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 “방 하나 예약했는데....?”

입력 2019.05.16 00:01 수정 2019.05.16 00:01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 “방 하나 예약했는데....?”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연애의 맛' 이필모와 서수연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재조명 되고 있다.


12월 6일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수연의 절친이자 배우 이병헌의 여동생 이지안이 운영하는 펜션을 방문했다.


이지안은 이필모를 향해 “근데 두 분이 한방 쓰셔도 되는거예요?”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이필모는 “예?”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이에 이지안은 장난기 가득한 말투로 “방 하나 예약했는데....?”라고 한번 더 말했고 이필모는 “보죠 뭐 방 상태를....”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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