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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김보미 커플, “사투리가 티가 날까 봐....”

입력 2019.05.16 00:01 수정 2019.05.16 00:01

‘연애의 맛’ 고주원♥김보미 커플, “사투리가 티가 날까 봐....”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화제다. 사진='연애의 맛' 고주원과 김보미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화제다.


지난 1월 17일 방송 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 커플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여행에 앞서 함께 이동을 했고 김보미는 “어제 그 전화...”라고 먼저 말을 꺼냈다.


이어 “사투리 때문에 더 대답을 잘하고 싶었는데 사투리가 티가 날까 봐...”라고 걱정스럽게 말을 했다.


이에 고주원은 덤덤하게 “쩐혀 안 쓰시는데요...아직까지는 티 안나시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김보미를 안정시켰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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