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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김종민과 엮는거 그만…사이좋은 남매인데, 서로 불편"

입력 2019.05.15 10:07 수정 2019.05.15 10:07

신지
신지가 김종민과 관련한 당부를 남겼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코요태 신지가 김종민과 남녀 사이로 엮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신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더님이랑 엮는 거 그만~ 피드 올릴 때마다 이런 반응인데 저희 서로 불편합니다. 사이좋은 남매를 왜 자꾸 그런 쪽으로 연결 시키세요"라고 적었다.


이 글에 앞서 신지는 김종민과 찍은 사진과 영상을 다수 업로드했다.


신지는 "이러시면 투 샷 이제 못 올려요~ 그러지 말아요 우리"라며 "현실남매", "맨날 싸우는 진짜 남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남매"라고 덧붙이며 가족 같은 사이임을 강조했다.


한편 코요태는 이날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에일리와 함께 출연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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